서치 레시피
  • Home
  • Media
  • Location
  • Write
  • 메뉴 닫기
  • 글작성
  • 방명록
  • 환경설정
    • 리뷰 전체보기 N
      • 모아모아 N
      • 문화.연예
        • 영화
        • 드라마
        • 예능
      • 스포츠박스(sports box)
        • 야구
        • 축구
        • 테니스
      • 통신관련
      • 글과 책
  • 홈
  • 태그
  • 방명록
문화.연예/영화

영화'두번할까요'

권상우, 이정현 ,이종혁 주연의 두번할까요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이혼식도 하고 다시 결혼식도 하는 코미디 같은 전개가 시선을 끈다. 현실세계에서 이혼식을 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줄거리 그 날의 ‘이혼식’ 이후 제대로 꼬이기 시작했다?! 꿈꿔왔던 싱글라이프 ‘현우’ 쪽팔림을 무릅쓰고 감행했던 이혼식 후, 드디어 싱글라이프 입성! 꿈꿔왔던 자유를 되찾은 것도 잠시... 엑스 와이프 '선영'이 다시 돌아왔다. 게다가 옛 친구 '상철'까지 달고! 원치 않던 싱글라이프 ‘선영’ 꼭 해야만(?)했던 이혼식 후, 어쩌다 보니 싱글라이프 입성! 원수 같던 '현우'와 헤어지긴 했지만 그 없이는 어려운 일 투성이다. 그러던 어느 날, 모든 게 완벽한 '상철'이 나타났다! 끝내고픈 싱글라이프 ‘상철’ 이상형 '선영'과..

2019. 12. 9. 07:00
문화.연예/영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 공효진 주연의 가장 보통의 연애 줄거리 전 여친에 상처 받은 ‘재훈’(김래원). 여느 때처럼 숙취로 시작한 아침, 모르는 번호의 누군가와 밤새 2시간이나 통화한 기록을 발견하게 되고 그 상대가 바로! 통성명한 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직장 동료 ‘선영’ 임을 알게 된다.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 새로운 회사로 출근한 첫날, 할 말 못 할 말 쏟아내며 남자 친구와 헤어지던 현장에서 하필이면! 같은 직장의 ‘재훈’을 마주친다. 만난 지 하루 만에 일보다 서로의 연애사를 더 잘 알게 된 두 사람. 하지만 미묘한 긴장과 어색함도 잠시 ‘한심하다’, ‘어이없다’ 부딪히면서도 마음이 쓰이는 건 왜 그럴까?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일반적인 연애를 이들은 어려움을 겪고 다시 연애를 하..

2019. 12. 8. 08:00
문화.연예/영화

영화 "82년생 김지영"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정유미). 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공유)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는 ‘지영’. ‘대현’은 아내가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지영’은 이런 ‘대현’에게 언제나 “괜찮다”라며 웃어 보이기만 하는데…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먼저 영화 전에 책으로 나와서 화제가 되었던 조남주 작가의 100만 부 넘게 팔린 베스트 책으로 현대사회의 여성이 결혼하고 출산하면서 회사를 그만두고 아이를 낳고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을 전반적으로 이..

2019. 12. 7. 14:35
문화.연예/영화

영화 '람보 : 라스트 워' (Rambo: Last Blood, 2019)

실베스터 스탤론의 오랜만의 나오는 람보 시리즈이다. 이영화 포스터를 버스 광고판에 봤었는데 언제 적 람보인가 기억을 되새겼다. 예전과 흐름이 많이 바뀐 현대의 영화계에서 고전적인 예전 람보를 그리진 않을까 걱정을 했다. 막상 영화를 보고 나니 현재의 나이에 맞게 나이를 먹은 람보의 현실적인 체력을 고스란히 묻어나게 그렸다. 하지만 그래도 람보만의 묵직한 무게감은 전혀 떨어지지 않았다. 아! 람보구나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영화에서의 무게감은 진중했고 묵직했다. 다른 액션 영화와는 다른 실베스터 스탤론만의 그림을 그리는 영화였다. 그동안의 람보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존 람보' 딸 같은 옆집 소녀가 마약과 인신매매범인 멕시코 카르텔에게 납치가 된다. 그의 본능을 다시 깨워 악에 철저히 복수를 ..

2019. 12. 4. 23:00
문화.연예/영화

영화 "크롤"

영화는 일단 기대를 많이 하고 본 작품은 아니다. 단순히 재난영화겠거니 하고 봤다. 기본적으로 재난영화가 주는 긴박함 때문에 보는데 영화는 충분히 긴장하고 집중하게 만들었다. 태풍으로 인해서 악어의 습격을 받는 단순한 내용인데 긴장감 있게 이야기가 쓰여서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첫 장면에 여배우가 수영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충분히 수영선수가 아니였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싶다. 한편으론 "왜 거기 있었냐", "빨리 피하지 않고 뭐하느냐" 속으로 투덜 될 만한 장면들이 나온다. 그 말은 영화를 사람들에게 시선을 끌었다는 이야기 일 것이다. 악어에 맞서 싸우는 전사가 아닌 한 수영선수이고 딸이고 성인여성으로서 악어와의 머리싸움에서 이겼다. 운 좋게. 카야 스코델라리오라는 여주인공은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에 나온 ..

2019. 10. 29. 16:00
문화.연예/영화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THE BAD GUYS: REIGN OF CHAOS, 2019)

오랜만에 김아중이 영화로 복귀한 영화이고 믿고 보는 마동석, 그리고 김상중이 출연한다. 유쾌한 출연진들과 드라마로 선보였던 나쁜녀석들과의 다른 매력을 영화에서 더 보여줄지 관심이었다. 영화의 줄거리는 일단 기본적인 베이스였다. 죄수들이 탈출했다! 교도소 호송차량이 전복되고 최악의 범죄자들이 탈주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경찰은 수감 중인 범죄자가 흉악범을 잡는 극비 프로젝트인 ‘특수범죄수사과’를 다시 소집한다. 미친개... 다시 풉시다! ‘오구탁’(김상중) 반장은 과거 함께 활약했던 전설의 주먹 ‘박웅철’(마동석)을 찾아가고, 감성 사기꾼 ‘곽노순’(김아중)과 전직 형사 ‘고유성’(장기용)을 영입해 새로운 팀을 구성한다.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해 더욱 강력하고 치밀하고 독해진 나쁜 녀석들. ..

2019. 10. 29. 15:20
  • «
  • 1
  • 2
  • 3
  • 4
  • 5
  • »
반응형

공지사항

전체 카테고리

  • 리뷰 전체보기 N
    • 모아모아 N
    • 문화.연예
      • 영화
      • 드라마
      • 예능
    • 스포츠박스(sports box)
      • 야구
      • 축구
      • 테니스
    • 통신관련
    • 글과 책
애드센스 광고 영역
  • 최근 글
  • 최근 댓글

최근 글

최근댓글

태그

  • #희망저축계좌
  • #챗지피티
  • #서울시지원금
  • #2026서울시정책
  • #추천애니메이션
  • #외국영화
  • #애니메이션
  • #평생교육바우처
  • #감상평
  • #드론라이트쇼
  • #영화
  • #유심해킹
  • #가족영화
  • #책
  • #챗gpt
  • #서울커리업
  • #한국마사회앱
  • #서울형산후조리경비
  • #더비온앱
  • #SSG랜더스
  • #유심교체
  • #소상공인지원금
  • #독후감
  • #입장권가격
  • #한국영화
  • #액션
  • #다큐멘타리
  • #소상공인24
  • #자기계발지원금
  • #희망저축계좌1
MORE

전체 방문자

오늘
어제
전체

블로그 인기글

Powered by Privatenote Copyright © 서치 레시피 All rights reserved. TistoryWhaleSkin3.4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