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모아 / / 2026. 4. 10. 05:15

2026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사업 — 최대 720만 원 설비 지원 자격 및 신청 총정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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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사업 안내 썸네일 이미지.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5대 도시제조업 소공인을 대상으로 1개 업체당 최대 720만 원의 설비 교체 및 안전 컨설팅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요약되어 있습니다.
    1개 업체당 최대 720만 원 지원! 2026년 서울시 5대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 모집 안내

    열악한 제조 환경에서 근무하며 안전사고나 작업 능률 저하를 걱정하셨던 소공인 대표님들께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5대 도시제조업 소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하여 750곳의 업체를 전폭 지원합니다. 노후 설비 교체부터 안전 컨설팅까지, 최대 7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2026년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공식 포스터. 모집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의류봉제, 기계금속, 주얼리, 인쇄, 수제화 등 5대 제조업의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소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720만 원(자부담 10% 별도)의 설비 및 안전 컨설팅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상세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2026년 서울시 5대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모집 포스터 (4월 24일 마감)

    1. 2026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사업이란?

    위해요소를 제거하여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고, 능률을 높이는 필수 설비를 제공하는 서울시의 소공인 맞춤형 정책입니다. 올해는 특히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관리까지 안전지대를 확대하여 지원 규모를 작년보다 150개 늘어난 총 750개 업체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2. 지원 대상 (서울시 5대 도시제조업)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5대 제조업 도시형 소공인이라면 신청 가능합니다.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어야 하며, 사후관리 및 현장 확인 등에 동의해야 합니다.)

    • 지원 업종: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3. 지원 내용 혜택 (최대 720만 원)

    선정된 업체는 1곳당 최대 720만 원 범위 내에서 다음과 같은 필수 설비와 안전 컨설팅을 지원받게 됩니다.

    • 위해요소 제거 (12종): 소화기, 누전차단기, 발암물질 저감장치 등
    • 근로환경 개선 (14종):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LED 조명 등
    • 작업능률 향상 (8종):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등 업종별 맞춤형 장비
    • 안전관리 컨설팅: 안전전문가의 사업장 방문 점검 및 지속적인 자율안전체계 구축 지원

    4. 신청 기간 및 확인 방법

    2026년 사업 참여업체 모집은 4월 24일(금)까지 진행됩니다. 단, 자치구별로 접수 일정이 약간 다를 수 있으므로 사업장이 위치한 관할 구청의 공고문을 개별적으로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낡은 작업장을 밝고 쾌적하게 바꿀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안전과 작업 효율을 동시에 높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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